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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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곡 요기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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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떼기..ꕥ(@xm9751)2024-01-26 09: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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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곡 요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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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오전6시에 눈이떠졌다 전일 회사에서 몹시 시달린 휴유증이리라 알람없이 눈이 떠지긴 했지만 그리 몸상태가 나쁜게 아니라서 좀 놀기로 한다 이것저것 뒹굴뒹굴하다 간만에 가족들 배웅도 하고 티비란것도 틀어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다 어느순간 출출함을 느껴 어묵에 왕만두 두개를 넣고 끓였다 어묵 그거 동* 에서 바르게 만들었다고 광고하여 사 봤는데 먹어보니 불만족 어육의 함량이 적다 바르게 만든다는건 원재료의 양도 바르게 넣어야 될거 아닌가...? 이렇게 반문하며 듣는 재즈음악들 꿩대신 닭이라고 했던가? 커피대신 어묵탕 한그릇을 옆에 두고 하주님의 음악과 뒤를 든든히 받쳐주고 있는 여유있는 시간 미소가 베시시 흐르는 시간이다 요즘 하주님이 재즈음악에 대한 강제학습을 시켜주는 통에 일하면서도 Trio712의 노동요를 간간히 듣는 나 뭐...재즈... 이건 이것대로 좋지 않은가 이전, 치기어린 청곡 하나를 받아주신 하주님의 고운 마음에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한곡 청해본다 Till Bronner · Bob James · Harvey Mason · Christian von Kaphengst - Save Your Love for Me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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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긴사연을 어케읽어야 했냐구유~~~~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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